장기출장을 준비하면서..
역마살 : traveling/나성에가면.. 2007/09/20 14:58 |
확실하게 결정된건 없다.
단지 그 가능성이 50%를 넘었을 뿐...
적어도 한달을 가 있으라는데..
가는것도 부담 안가는것도 조금 부담스럽다.
영어도 다 까먹었는데..ㅠㅠ
이제라도 열심히 공부해야 겠지?
엘에이가 아니라 샌프란시스코라면 정말 신나게 갔다 올텐데
왠 엘에이?
나에게 별 좋은 기억이 없는데 (나쁜기억도 없지만 사실 첨으로 미국에 대해서 왕창 실망한 곳임)

뭐 이런 상상을 하는건 아니지만...-_-;;
뭐가 재밌을라나..에혀~
가면 또 살이 디룩디룩 찌는게 아닌가 몰겠다. (5개월만에 거진 10키로는 찔듯 싶다.ㅠㅠ)
에레이...정말 가서 열심히 일 잘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도록 해야만..뭐 닥치면 다 잘할거라고들 하지만 그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가?
다가올 걱정을 하는거 만큼 미련한게 없다지만 솔직히 일을 무진장 워커홀릭처럼 해야 한다는게
여간 짜증스럽지 않다.
가뜩이나 언어도 버벅인데 남들 퇴근하고 나서도 또 죽어라 영어 공불 해야 하다니 ㅠㅠ
뭐...그래 좀 refresh한다는 생각으로 하자! 가자 에레이!
홧팅!
단지 그 가능성이 50%를 넘었을 뿐...
적어도 한달을 가 있으라는데..
가는것도 부담 안가는것도 조금 부담스럽다.
영어도 다 까먹었는데..ㅠㅠ
이제라도 열심히 공부해야 겠지?
엘에이가 아니라 샌프란시스코라면 정말 신나게 갔다 올텐데
왠 엘에이?
나에게 별 좋은 기억이 없는데 (나쁜기억도 없지만 사실 첨으로 미국에 대해서 왕창 실망한 곳임)

뭐 이런 상상을 하는건 아니지만...-_-;;
뭐가 재밌을라나..에혀~
가면 또 살이 디룩디룩 찌는게 아닌가 몰겠다. (5개월만에 거진 10키로는 찔듯 싶다.ㅠㅠ)
에레이...정말 가서 열심히 일 잘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도록 해야만..뭐 닥치면 다 잘할거라고들 하지만 그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가?
다가올 걱정을 하는거 만큼 미련한게 없다지만 솔직히 일을 무진장 워커홀릭처럼 해야 한다는게
여간 짜증스럽지 않다.
가뜩이나 언어도 버벅인데 남들 퇴근하고 나서도 또 죽어라 영어 공불 해야 하다니 ㅠㅠ
뭐...그래 좀 refresh한다는 생각으로 하자! 가자 에레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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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럭
글게...정말 good luck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