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하기 싫다.
일상의 결심들 2007/10/17 14:35 |
어제 작업실에서 작업을 하고 나니 어느덧 9시30분이 넘었다.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모르겠더라.
뿌듯하게 작업을 끝내고 정리하는데 선생님이 이쪽으로 나가셔도 되겠어요 라고 한다.
음..그럼 투잡으로 할까요? ㅎㅎㅎ
글쎄...좋은 취미 생활을 잡으로 가지면 또 지금처럼 지겨워하고 힘겨워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상당히 많다.
내가 그냥 좋아서 이것저것 하는건 오케이~! 버뜨 그런걸 스트레스 받으면서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싶진 않다.
정말 비겁한 인생이다.
일할게 산더미고 당장 출장 준비도 해야 하는데 하나도 손에 안 잡힌다.
오늘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도 안하고 쓰잘데기 없는 연예인 뉴스나 보고 앉아 있는다.
뭐냐..증말....
하기도 싫고 집중도 안되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ㅠㅠ
요즘은 살짝 가벼웁게 교통사고나서 걍 보험금이나 타먹으면서 한달 입원했음 참 좋겠다~이다.
나원~~~~~~~
이렇게 어영부영살면서 주름은 하나씩 늘고 모아둔 돈은 없고..처랑하게 살겠군.
내가 정말 좋아하는걸 직업으로 삼아야 할까?
그럼 카페를 차려서 커피도 팔고, 케잌도 팔고 밤엔 와인도 팔고
내 그림들도 치장을 하고, 테이블마다 예쁜 꽃들로 장식을 하고 (물론 꽃도 주문제작해주고)
커피와 음식은 내가 구운 도자기로 서빙을 한다. (도자기도 팔고)
음..이 카페의 컨셉은 취미카페 -_-;;;;;;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모르겠더라.
뿌듯하게 작업을 끝내고 정리하는데 선생님이 이쪽으로 나가셔도 되겠어요 라고 한다.
음..그럼 투잡으로 할까요? ㅎㅎㅎ
글쎄...좋은 취미 생활을 잡으로 가지면 또 지금처럼 지겨워하고 힘겨워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상당히 많다.
내가 그냥 좋아서 이것저것 하는건 오케이~! 버뜨 그런걸 스트레스 받으면서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싶진 않다.
정말 비겁한 인생이다.
일할게 산더미고 당장 출장 준비도 해야 하는데 하나도 손에 안 잡힌다.
오늘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도 안하고 쓰잘데기 없는 연예인 뉴스나 보고 앉아 있는다.
뭐냐..증말....
하기도 싫고 집중도 안되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ㅠㅠ
요즘은 살짝 가벼웁게 교통사고나서 걍 보험금이나 타먹으면서 한달 입원했음 참 좋겠다~이다.
나원~~~~~~~
이렇게 어영부영살면서 주름은 하나씩 늘고 모아둔 돈은 없고..처랑하게 살겠군.
내가 정말 좋아하는걸 직업으로 삼아야 할까?
그럼 카페를 차려서 커피도 팔고, 케잌도 팔고 밤엔 와인도 팔고
내 그림들도 치장을 하고, 테이블마다 예쁜 꽃들로 장식을 하고 (물론 꽃도 주문제작해주고)
커피와 음식은 내가 구운 도자기로 서빙을 한다. (도자기도 팔고)
음..이 카페의 컨셉은 취미카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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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게 아니라 요새 연예인 뉴스가 솔직히 재밌어서 그래.
일이손에 안잡히니 그냥 가쉽이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