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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아이스크림과
커피가 땡길때
카페 플로리안


* 전화번호
: 518-8577
* 오픈시간 : 7:00-23:00
* 가격대 :
에스프레소 2300원,
아메리카노 2500원
아이스크림 3가지
grande 3500원
* 주차 : 
가능,
저녁엔 앞도로에도 가능
* 가는방법 : 
동호대교 남단 주유소옆
레드망고 건물
(압구정역4번출구로
나와서 100미터 직진)

* 서비스 : 
친절한 주인 아저씨는
아이스크림을 더 주신다 ^^
* again? 
YES!
특히 밤에 아이스크림
땡길때 ^^



처음 이곳을 갔을때 그 유명한 베네치아의 카페 플로리안의 지점이란 말인가? 하고 궁금해 했었다.
그건 아니라고 한다. ^^
그래도 예쁘게 디자인한 로고나 기타 디자인들이 섬세하게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비록 정식 카페 플로리안은 아니지만 그 명성(?)에 먹칠을 하진 않겠다는 뜻인가? ㅎㅎ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들어간 곳인데 구스티모처럼 그런 분위기인줄 알았더니 조금 더 카페에
가까웠다. 덕분에 아이스크림이 별루라는 후배는 맛난 커피를 마셨다.
안쪽에 테이블이 몇개 없지만 건물이 외국 쇼핑몰처럼 안쪽으로 공간이 있어서 안쪽으로 나가면 실내
테라스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그런 구조여서 테이블 걱정은 별로 할 필요 없다.

마침 갔을때 주인 아저씨가 계셔서 아주 인심좋은 아이스크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나는 젤라또에 좀 환장을 하는 타입이여서 무조건 점수를 많이 준다 ^^
가격도 압구정동이지만 어느 아이스크림못지 않은 합리적인 가격대이다.
특히 커피 가격에 거품이 없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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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 수다나 떨자~ 뭐 그런 분위기의 카페는 아니고..간단하게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즐기면서 쉬어가는 그런 정도의 카페 분위기 이다.
아지트적인 성격보다 오다가다 정겹게 들려서 잠시 쉬어 가는...
아이스크림 생각나면 후다닥 갈 수 있는...
이런곳이 울 동네에 있다면 정말 자주 갈텐데..ㅠㅠ

왼쪽 사진은 이곳의 커피컵이다.
아주 우아한 쉐이프와 로고 금장식 테두리가 어울린다.
커피컵에 있는 로고가 이곳의 로고이다.
상당히 심플하지만 왠지 고급스런 오래된 유럽의
취향이 느껴진다.
이런식으로 여기저기 냅킨 하나까지
다 CI통일을 한 꽤 신경 쓴 카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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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내부는 이런 모습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복잡하지 않다는건 주인에겐 불행이지만 나 같은 손님에겐 더 할나위없는
메리트이다. ^^ 그런데 여름되면 이곳도 복잡하지 않을까? 하긴..나는 주로 손님이 없을만한
저녁 시간대에 간거라..

카페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 수다나 떨자~ 뭐 그런 분위기의 카페는 아니고..간단하게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즐기면서 쉬어가는 그런 정도의 카페 분위기 이다.
아지트적인 성격보다 오다가다 정겹게 들려서 잠시 쉬어 가는...
아이스크림 생각나면 후다닥 갈 수 있는...

정면 창문쪽은 이 빌딩의 중앙으로 나가는 문이다. 그곳으로 나가면 파라솔 테이블이 두어개가 있어서 그곳에서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마치 미국의 어느 쇼핑몰에서 쇼핑하다가 앉아서 쉬면서 아이스크림 사 먹는 그런 분위기가 된다. ^^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고 싶음직한 종류라 고르는데 꽤 심혈을 기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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