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밀고 있는 밴드의 노래이다.
노래를 계속 끊임없이 무한루프로 아주 질릴때가지 듣는 편이라 요 며칠은 계속 무한반복이다 -_-;
돈 생기면 살 앨범중에 일순위이다.
작년부터 꽤나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전세계 챠트 한번 쫘악 훑고 지나가는거 같다.
워낙 처음부터 마이스페이스에서 빅 히트 친거라 새삼 놀랍진 않다. 새로운 물결이다.
세상이 점점 오픈되어 가는거 같아서 나는 이러한 방법에 대 찬성이다~

무엇보다 이런 신인 밴드들의 음악을 듣고 라이브에 식겁하는 경우가 여러번 있는데
써억 라이브도 괜찮다. 모처럼 괜찮은 밴드 탄생이라 기분 좋다.^^
그리고 모처럼 피아노 치는 보컬 보는것도 꽤 매력 있다.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둘다 맘에 드는데 아무래도 나는 오리지널쪽에 조금 더 점수를 주고 있다.
만약 한밤중에 듣는다면 퓌처링한 버전이 더 괜찮을거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더더욱 모덤하고 하이테크한 음악은 밤에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가사도 좋다. 사과하기엔 늦었잖어! 그렇다 사과라는게 무슨 면죄부는 아닌데 우리는 너무 쉽게
상처가 아물거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그럴리가 없는데....조금 빨리 아물겠지만 어짜피 자국은 난다.
더더욱 배려하고 더더욱 조심하고 더욱더 의미를 생각하면서 살아가자.


I'm holding on your rope,
Got me ten feet off the ground
I'm hearing what you say but I just can't make a sound
You tell me that you need me
Then you go and cut me down, but wait
You tell me that you're sorry
Didn't think I'd turn around, and say...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I'd take another chance, take a fall
Take a shot for you
And I need you like a heart needs a beat
But it's nothing new

I loved you with a fire red-
Now it's turning blue, and you say...
"Sorry" like the angel heaven let me think was you
But I'm afr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Bridge (guitar/piano)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It's too late to apologize, yeah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yeah-
I'm holding on your rope, got me ten feet off the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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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 -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s


내가 정말 너무나 좋아하는 영화와 노래~!

오늘같은 회색빛 쓸쓸한 날에 더할나위 없이 어울린다. Beck의 자조섞인 목소리와 가사..

역시 그를 차세대 밥딜런 이라고 하는 평이 무색하지 않다. 가사, 음성, 멜로디 뭐 하나 빠지지 않으니 원..

90년대에 가장 높이 평가받는 뮤지션중에 하나인데 국내에선 그다지 명성이 뚜렷하지 않아서 안타깝다.

Radiohead에 비해 뭐 하나 꿀릴거 없는데 사람들이 몰라주니 좀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론 몇몇만이

백을 공유하고  있다는 묘한 충족감도 든다. (이상한 여자심리?)


이 영화에 대해서 할말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았었는데 계속 이 영화를 생각해보면 그렇게 말을

하지 않는편이 더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시간이 지날수록 든다.

오랫동안 몇번이고 봐도 안지겨울 나의 스테디리스트에 올라간 영화니깐 아껴서 말을 해야지 하는

그런 느낌도 좀 들기도 하고 ㅎㅎㅎ (사실 주변에 본 사람들이 별로 없다 ㅠㅠ)


영화분위기와 이 노래가 굉장히 묘하게 어울려서 오랫동안 이런 영화같은 흐린 날씨에 듣는다.

계속 영화가 리마인드 되는 느낌을 즐기고 싶어서..

나른하고 아련한 그리고 약간은 몽롱한 분위기의 날씨를 우울하지 않게 즐기는 방법!

이 영화 이터널선샤인과 이 노래 Everybody's gotta learn somethimes.

노래에서 처럼 햇살같은 너의 사랑이 필요해~라고 말해주면서 맑은날을 기다려야지. ^^

요즘은 머리가 복잡해서 이렇게 간단한 멜로디와 가사가 좋다.



Change your heart, look around you
Change your heart, it will astound you
And I need your loving like the sunshine
And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Change your heart, look around you
Change your heart, it will astound you
I need your loving like the sunshine
And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I need your loving like the sunshine
And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
 

갠적으로 외모와 노래하는 소리가 안어울린다고 느껴지는 싱어중 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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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in't Over'Til It's Over by Lenny Kravits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야구선수 Yogi Berra가 한 말이다.
(그는 이외에 유명한 야구와 관련한 명언들이 수두룩하다)
야구에서 흔히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라고 말하는 그런 맥락에서 이해를 하면 된다.
끝났다고 하기 전까진 끝난게 아니야!  스포츠야 말로 진정한 근성가이들의 세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겸허하게 수용하는 그 세계를 그래서 나는 사랑한다. ^^
노래도 좋지만 일단 저 제목 자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기억하고 싶은 명구라 가끔 되뇌인다.
 
암튼, 멋진 레니크라비츠가 굉장히 애절하게 그 근성을 이 노래에 담았다.
어느날 갑자기 하루만에  필받아서 후다닥 만든 노래인데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때 나는 내가 모르던
예전의 노래인줄 알 정도로  클래식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정말 처음엔 레니의 노래라고 상상도 못했었다.
알고보니 그가 이 노래는 Motown, Philly Soul  Earth, wind & fire등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아직도 이 노래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 노래는 정말 다른 레니의 노래와
많이 틀린 느낌, 창법, 스타일이다. ^^
 
레니는 프린스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듯, 이 노래가 들어간 앨범을 모두 작사, 작곡, 연주, 프로듀싱까지 했다.
프린스가 그런쪽으론 천재이니 레니도 그렇게 되고 싶었던건 당연하다. 그런데 멋지게 해냈다!
아마도 리사 보넷(Lisa Bonet)이랑의 이야기가 아닐까쓴 거라는데 하는 이야기는 있는데 확인할 길은 없다. (귀찮어 -_-)
(리사 보넷은 코스비쇼에 나왔던 연예인임. 그둘은 결혼해서 딸 조Zoe를 낳고 헤어짐 91)
그후 충격을 받아선지, 그 이후로 니콜키드먼등 굉장히 화려한 연애편력을 자랑한다.
그러니 이 노래 가사가 아무리 애절하고, 노래가 좋다고 해도 역시 결혼식 축가로는 안어울린다.
같은 이유로 존뎀버의 애니송은 굉장히 인기있는 결혼식 축가 였는데 이젠 부를 수가 없다고 한다. ^^
 
사랑하는 연인과의 불화, 그리고 이별이라는 순서를 밟아가면서 쿨하게 그래 이제 잘가하고 각자가 멋지게
자기 할일 하면서 사는거...그래 좋다. 멋지다~!
하지만 이 노래처럼 이렇게 제대로 잡아주면 왠만하면 넘어가주지 않을까?
물론 레니정도라면 이런 노래 안불러 줘도 내가 질질 메달려 갈지 모르지만 -_-;;
이 노래 역시 나중에 기회 있음 써 먹어야지 하면서 흥얼거리면서 외우고 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것 또한 해피한 상황은 아니다. 대체 왜 이런 준빌 하고 있는건지 원...
이제 좀 밝은 사랑의 찬가류에 눈을 좀 더 많이 돌려야 겠다. ^^
 
 
here we are still together
we are one
so much time wasted
playing games with love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side
but baby it ain't over 'til it's over
so many years we've tried
to keep our love alive
but baby it ain't over till it's over

how many times
did we give up
but we always worked things out
and all my doubts and fear
kept me wondering
if i'd always bein loveso many tears i've cried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side
but baby it ain't over till it's over

so many years we've tried
and kept our love alive
but baby it ain't over till it's over

so many tears i've cried
so much pain iside
but baby it ain't over till it's over

so many years we've tried
and kept our love alive
but baby it ain't over till it's over
 
 
우린 지금 함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그렇게 많은 시간들을 게임을 하듯 허비했지요
그렇게 많이 흘린 눈물과
그렇게 많은 고통들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예요

우린 사랑을 유지하려 많이 노력했잖아요
그러니깐 베이비~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예요


수없이 포기할려고 했죠
하지만 그걸 잘 풀어갔고

언제나, 언제나 사랑에 빠져있었다면
난 마음의 짐과 두려움으로 헤매고 있었을거예요

그렇게 많이 흘린 눈물과
그렇게 많은 고통들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예요
그렇게 많이 노력한 시간들
우리의 사랑은 계속되고 있어요
왜냐면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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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나오는 노래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대 히트를 한 곡이죠. 로미오, 벤블리오, 머큐시오가 같이 부르는 삼중창입니다.

아주 남자 냄새가 화악 풍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코러스도 정말 감동적이죠.

내용을 보면 알지만 자기들 잘난맛에 부르는 노래입니다. 멋진남자의 필수조건중에 하나는 저런

당당함과 자신감이지 않겠어요? ㅎㅎ

근데 노래 내용이 상당히 좋습니다. 불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듭니다 ㅠㅠ

세상의 왕들중에 하나를 뽑아야 하는 시점이라서 이 노래가 더 와닿습니다.

가끔 힘겨울때 들어주면 좀 힘나는 노래지만 저 멋진 남자들을 보면 상당히 정신 못차리고

현실파악이 안되곤 합니다. -_-;;


사실 제 인생의 최고의 뮤지컬은 노트르담드빠리와 캣츠였는데요.

노트르담드빠리 이후에 프랑스 뮤지컬에 꽂혀서 한때 분 프랑스 뮤지컬 붐을 따라 3편을

모조리 다 내한공연히 챙겨 봤습니다. 이번에 십계가 또 온다고 하긴 하든데..

멤버 확인은 못했는데 관심 있으신분들은 추천해드립니다.

십계도 굉장히 스팩타클하거든요. 미국/영국 뮤지컬과 또 다른 분위기와 느낌이 프랑스 뮤지컬엔

있습니다. 그게 싫다는 사람들도 있든데요.

예를 들면 노래 부르면서 춤추는걸 안하면 노래 다 잘한다는 식으로...ㅎㅎㅎ


위에것은 뮤직비디오구요.

아래는 오리지널 공연버전입니다.

그리고 맨 아래는 국내 내한공연 온 배우들의 티비공연 모습입니다.

머리자른 로미오가 전 더 유약해 보여서 맘에 드는데 대부분의 유럽사람들은 긴걸 더 선호하는듯..

 


Les rois du monde vivent au sommet
세상의 왕들은 저 꼭대기에 살지
Ils ont la plus belle vue mais y a un mais
전망은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어
Ils ne savent pas ce qu'on pense d'eux en bas
우리가 밑에서 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거든
Ils ne savent pas qu'ici c'est nous les rois
그들은 여기선 우리가 왕이라는 걸 모르지

Les rois du monde font tout ce qu'ils veulent
세상의 왕들은 그들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하지
Ils ont du monde autour d'eux mais ils sont seuls
그들 주위엔 사람들이 있지만 혼자야
Dans leurs chateaux la-haut, ils s'ennuient
저 위 그들의 성에서 심심해 하지
Pendant qu'en bas nous on danse toute la nuit
이 밑에서 우리가 밤새도록 춤추는 동안 말이야

Nous on fait l'amour on vit la vie
우리는 사랑을 나누고 삶을 살지
Jour apres jour nuit apres nuit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A quoi ca sert d'etre sur la terre
이 땅 위에 사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Si c'est pour faire nos vies a genoux
우리 인생을 무릎 꿇게 하기 위해서라면
On sait que le temps c'est comme le vent
우린 시간이 바람과 같다는 것을 알지
De vivre y a que ca d'important
산다는 것 그것보다 중요한 건 없지
On se fout pas mal de la morale
우린 도덕을 무시한 적도 많지만
On sait bien qu'on fait pas de mal
그래도 남에게 고통을 주지는 않아

Les rois du monde ont peur de tout
세상의 왕들은 모든 것을 두려워하지
C'est qu'ils confondent les chiens et les loups
그건 그들이 개와 늑대를 혼동하기 때문이지
Ils font des pieges ou ils tomberont un jour
함정을 파고는 언젠가는 자신이 빠지고 말지
Ils se protegent de tout meme de l'amour
그래서 그들은 모든 것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지 심지어 사랑에 대해서도

Les rois du monde se battent entre eux
세상의 왕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다투지
C'est qu'y a de la place, mais pour un pas pour deux
자리가 있긴 하지만 둘 중 하나 밖에 차지할 수 없거든
Et nous en bas leur guerre on la fera pas
그리고 밑에 있는 우리는 그런 전쟁은 하지 않을 거야
On sait meme pas pourquoi tout ca c'est jeux de rois
우린 왜 그 모든 게 왕의 유희인지조차 모르는 걸

Nous on fait l'amour on vit la vie
우리는 사랑을 나누고 삶을 살지
Jour apres jour nuit apres nuit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A quoi ca sert d'etre sur la terre
이 땅위에 사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Si c'est pour faire nos vies a genoux
우리 인생을 무릎 꿇게 하기 위해서라면
On sait que le temps c'est comme le vent
우린 시간이 바람과 같다는 것을 알지
De vivre y a que ca d'important
산다는 것, 그것보다 중요한 건 없지
On se fout pas mal de la morale
우린 도덕을 무시한 적도 많지만
On sait bien qu'on fait pas de mal
그래도 남에게 고통을 주지는 않아


오리지널 버전

 mbc 티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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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s - kissing

listen to my heart 2008/01/28 15:44 |

정말 뿅뿅 음악이란 뭔가를 보여주는 덴마크 그룹 bliss의 그 유명한 노래 kissing 이다.

웃기는 이야긴데 나는 데니쉬 남자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

언젠가 신문의 한 귀퉁이에서 읽은 기사 한토막을 가지고 항상 영화한편 찍는다. (긴 이야기므로 담 기회에~! 커밍쑨)

이들은 유럽에선 메가 힛트를 했는데 한국에선 정작 잘 들을 수 없어서 아쉽다.

우리나라는 라운지 음악이나 이런 일렉트로니카라든지 하는 음악들은 요즘에야 좀 대중적으로 된거 같다.

사실 너무나 다양하지 않은 한국음악 시장이 좀 안타깝다 이런 면에서는. 그렇다고 내가 항상 빠다냄새 폴폴 나는

음악만 좋아하니깐 그런걸 하란말야! 하는 것은 아닌데..천편일륜적인 댄스, 발라드, 힙합의 범주에서 벗어나려고하면

혼자만 이상한 아웃사이더 취급을 당하는게 조금 억울하다. ㅠㅠ


가사가 어쨌든간에 정말 kissing하는듯한 이 감미로운 섹시함이란..(아~ 조아라~)

we could fly... you and i...  on a cloud


중간에 내가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포즈인 누군가의 무릎에 누워서 머리 만져주는 (비됴에선 남자커플이지만)

그런 포즈도 보이고..(난 머리 만져주면 정말 2분안에 잔다 ^^ 평소엔 5분안에 잠듬)

그냥 듣고만 있어도 나른하고 기분이 부들부들해진다. 이건 부드러운게 아니라 부들부들 순두부를 만져서 깨는..


저녁 퇴근하고 집에 가면 이미 날은 져서 어둡고 창밖으론 도시의 불빛들이 야경으로 보이고 커다란 소파에

휘리릭 쓰러져서 이런 노래들을 잠깐 듣는 한 30분 가량의 리푸레쉬 시간을 가지는 삶을 살고 싶은데

그게 여의치 않다. 사실 맘잡고 하려면 못할것도 아닌데... 꼭 결혼해서 해봐야지 하고 미루는 몇가지 일들중에

하나라서 싱글일땐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음..이런 바람이라도 좀 많아야 독신을 탈출할 수 있을거 같다. ㅋㅋ

이런 노래 들으면서 하루에 대한 감사를 하고 서로 감사의 키스를 하고...정말 하루가 너무나 보람차고 벅찰텐데..

같이 살아줘서 고마워! 그런 이야기 하면서..ㅠㅠ


The red light of the sun,
slowly descending.
The sky is all I see,
it's never ending.

We could fly,
you and I.
On a cloud,
kissing, kissing.

The wind plays with the leaves,
the weather turns colder.
But as long as we believe,
love doesn't get older.

We could fly,
you and I.
On a cloud,
kissing, kissing.

On a journey of the heart,
there's so much to see.
And when the sky is dark,
you'll be right here,
right here with me.

Right here with me.
Kissing.

(Kissing, kissing)
(A journey of th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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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비! 그들이 돌아왔다.
대체 언제때 본조비인가? 하고 의아해 할지 모르겠지만 ^^
이번에 새로 발매한 앨범(Lost Highway)이 1988년이래 첨으로 빌보드 앨범챠트에서 일위를 했다.
노익장이라고 할만한건가? 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너무나 매력적이다  *두근두근*
어릴때 (?) 본조비의 내한공연에 가서 정말 깔려 죽을뻔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친구와 정말 가슴 벅차게 듣던 그들이 다시 돌아왔다!!! *이야호~*

그 앨범에 있는 첫번째 싱글~근한달을 계속 이 노래를 듣고 또 듣는다.
이제 거의 따라 부를 만큼 익숙해서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
가사도 너무 맘에 든다. 뭐 조금은 제비틱하지 않냐고 물을지 모르지만...뭐 여자라는 감정적인 모드를
어느정도 인정해준다면 충분히 공감하고 지향해야할가사이다 ^^
사랑하고 좋아하고 함께 하고 ...그모든것들이 추억으로 소중하게 간직되는 그런 과정들..
그러니깐 저렇게 물을수도 있는거다. 정말 좋다~ ㅠㅠ
아무것도 혹은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오버한다고 할지 모르지만...정말 좋다..그리고 부럽다 ㅠㅠ
나도 묻고 싶은 사람이 있다. You Wanna Make a Memory?
오랫동안 이들의 음악과 함께 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싶다. 이 노래처럼...

그들도 늙어가고 나도 늙어가고..그렇지만 우리들이 교감했던 음악은 계속 남는다.
좋은것들은 오래 남는다. 늙어가면서 오히려 더 멋지게 더 좋아지기도 한다.

" Well Made Life "





Bon Jovi (You Want To) Make a Memory Lyrics
 
Hello again, it's you and me
Kinda always like it used to be
Sippin' wine, killing time
Trying to solve life's mysteries

How's your life, it's been a while
God it's good to see you smile
I see you reaching for your keys
Looking for a reason not to leave

If you don't know if you should stay
If you don't say what's on your mind
Baby just breathe
There's nowhere else tonight we should be

You wanna make a memory?

I dug up this old photograph
Look at all that hair we had.
It's bittersweet to hear you laugh
Your phone is ringing I don't wanna ask

If you go now, I'll understand
If you stay, hey, I've got a plan
We're gonna make a memory
You wanna steal a piece of time
You can sing the melody to me
And I can write a couple of lines

You wanna make a memory?

If you don't know if you should stay
And you don't say what's on your mind
Baby just breathe
There's nowhere else tonight we should be
We Should be

You wanna make a memory
You wanna steal a piece of time
You can sing the melody to me
And I can write a couple of lines

You wanna make a memory?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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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rrorizer 2007/08/05 08: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아저씨들 신보인가요?

  2. feelsg 2007/08/08 1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ㅇㅇ
    나온지 몇달 되었어. 전에 써놓은글 옮기다 보니..다시 들어도 좋네 ㅠㅠ
    근데 아저씨라고 하는말에 헉~ 하긴..거의 50이 다되가지. 언제적 본조비냐 싶기도 하네 ㅎㅎㅎ
    그건 그렇구 뮤직 비됴 좋지 않냐? ㅠㅠ

  3. Terrorizer 2007/08/08 1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느끼한게 좋은데요
    근데 이아저씨들 은근 말랑말랑하군요-0-

내가 좋아하는 노래...
근데 가사는 살짝 슬프네..ㅠㅠ


Don't Dream It's Over
(Neil Finn)

LYRICS

There is freedom within, there is freedom without
Try to catch the deluge in a paper cup
There's a battle ahead, many battles are lost
But you'll never see the end of the road
While you're traveling with me

Hey now, hey now
Don't dream it's over
Hey now, hey now
When the world comes in
They come, they come
To build a wall between us
We know they won't win

Now I'm towing my car, there's a hole in the roof
My possessions are causing me suspicion but there's no proof
In the paper today tales of war and of waste
But you turn right over to the T.V. page

Now I'm walking again to the beat of a drum
And I'm counting the steps to the door of your heart
Only shadows ahead barely clearing the roof
Get to know the feeling of liberation and relief

Hey now, hey now
Don't dream it's over
Hey now, hey now
When the world comes in
They come, they come
To build a wall between us
Don't ever let them win



  CROWDED HOUSE

  (the debut album)

Date of Release: July 1986
Produced by: Mitchell Froom
* Produced by Eddie Rayner-Neil Finn at Platinum Studios, Melbourne, Australia

Crowded House's biggest hit in America, it peaked at No. 2 on the Billboard singles chart.



출처
http://www.etext.org/lists/house/CH/ch-albu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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