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역 : 카페] 카페T8
맛 : Taste/음식점 맛들 2008/02/20 14:42 |내가 자주 가는 아지트 같은 곳
cafe T8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557
* 전화번호 :
02-794-7850
* 오픈시간 :
오전 11시~오후10시
* 휴무일 :
둘째주, 넷째주 월요일
* 지하철 :
6호선 녹사평역 2번출구
처음 이곳을 간건 우연히 골목길에 카페가 보이길래 (전혀 예상 못한곳에서 발견한 즐거움~!)
들어가본곳인데 알고보니 일리 에스프레소로 꽤 유명한 카페이다.
우연히 작은 테라스처럼 야외에서 뭔가 먹을 수 있다는 발견을 해서 바로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홀딱 반한 집이다. 물론 안에도 작은 공간이라 나름 운치가 있다.
작은 테이블은 골목길가에 있다. 앞집은 동네 미장원이고 그렇다 -_-; 차도 좁은데 다니고...
즉 주위 풍경은 그다지....ㅎㅎㅎ
그렇지만 이곳의 에스프레소와 찐한 핫초코는 가끔 생각나게 한다.
이렇게 맛난 에스프레소를 파는데 흔히 파는 케잌류는 없다. 비스코티가 있는 정말 이태리식이다 ㅎㅎ
그런데 앞에 와플집이 생겨선지 신메뉴로 와플이 있다. 가격은 3500원 담에 먹어봐야지~
그리고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두부샌드위치~!~!
정말 내가 좋아하는 아주 담백한 그 맛이다.
건강에도 물론 좋기도 하고 그런데 이번에 가서 보니 감자후라이를 준다. 이거 먹으면 건강과는
별 상관없다 -_-;;;
커피는 리필이 안되었던거 같다. 뭐 난 원래 에스프레소를 마셔서 리필은 물어본적도 없다.
샌드위치는 6500원-7000원대 였던거 같다.
두부 외에 치킨같은 몇가지 종류가 더 있다. 그렇지만 나에겐 두부 샌드위치가 쵝오~
가끔 집에서 만들어 먹어본다고 생각만 하지 막상 잘 안된다. (게을러 ㅠㅠ)
상큼하게 샌드위치만 먹으면 좋은데 프렌치프라이도 다 먹어줬다. (미친게야 ㅠㅠ)
대중교통만 좀 편하다면 가끔 가서 샌드위치와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맥주한잔 혼자 하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그런 카페이다.
샌드위치 & 커피 : 꽤 훌륭하다.
서비스: 스탬프제로 벽에 이름 써서 걸어놓고 도장 받으면 뭐 커피 한잔 주는가 싶다. 내껏도 있다 ^^
가격대 : 샌드위치 6500-7000원대, 샐러드 8000-10000원대
청결 & 서비스 : 음악도 괜찮고 작은 테이블로 분위기는 좋다. 날씨 좋으면 밖에서 편하게 먹고 마실 수 있고
무엇보다 오래 앉아도 눈칠 안줘서 좋다 ^^ 아 그리고 추파춥스 계산대옆에 있다. 물론 free~!
주차: 카페 바로 앞은 안되고 길거리에 해야 한다.
Again? : 물론~!
두부 샌드위치와 프렌치 프라이 주문받자마자 튀기는거라 아주 바삭하고 맛나다 ㅠㅠ
빵이 다른 치킨샌드위치 이건 닭가슴살이 크게 들어간게 아니라 갠적으로 별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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