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대한화재웹사이트
http://www.3655.co.kr/web/C/D/webzine/webzine_main.jsp?webzine_yymm=20080102&sub_page=02_car_01.jsp

부동액과 워셔액의 바른 사용법을 알아두어 차량의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려보자.
ㅁ 정보제공 · 카맨샵 (www.carmanshop.com)


자동차와 같은 수냉식 냉각장치를 사용하는 엔진에서는 대부분 물을 사용해 왔으나 무게를 가볍게 하고 냉각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라디에이터나 알루미늄합금을 쓰게 되면서 물에 의한 부식이나 녹이 슬게 되어 물에 방청제나 부식 방지제를 넣거나 겨울철에 물이 얼지않도록 동결방지제가 첨가된 냉각액이 냉각수 입니다. 요즘은 부동액과 냉각수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어지고 있는데 냉각액에 동결을 방지할 목적으로 쓰는 것을 부동액이라고 합니다. 물은 0 ℃ 로 되면 얼어서 체적이 약 10%정도 팽창하는데 부동액이 없던 시절에는 한겨울에는 매일 운행을 마친후 라디에이터나 실린더가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냉각수를 빼두었습니다. 물을 빼고 넣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겨울철에는 냉각수에 빙점(어는점)이 낮은 부동액을 첨가하게 되었는데 부동액에는 에틸렌글리콜을 주로 사용합니다. 부동액은 주원료인 에틸렌글리콜, 프로필렌글리콜등과 약간의 부식방지제, 알카리성분과 거품방지제, 미세구멍 밀봉제등을 혼합하여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사용시 주의사항>
부동액은 각 제조 회사마다의 배합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품질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해당 자동차 메이커에서 추천하는 동일제품(첨가비율)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교환시에는 엔진이나 라디에이터 내부에 남아 있는 냉각수를 완전히 배출시킨 후 수도물을 주입해서 공회전 시켜 다시 배출하는 작업을 2회 이상 배출 시킨 후 새로 교환할 새로운 냉각수의 효과를 100% 발휘할 수 있습니다. 부동액의 농도가 60%이상이 되면 동결방지 및 냉각효과가 감소되며 30%이하일 경우 부식 방지 능력이 약하므로 30% 이상, 60% 이하의 농도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50% 농도의 부동액 혼합수일 경우 냉각수 온도가 0℃에서 82℃로 상승될 때 부피가 약 5% 정도 팽창하여 넘치므로 주입 시에는 냉각수 용량의 4 ~ 5% 정도를 적게 넣는 것이 좋습니다. 라디에이터에 부동액이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물을 채워 넣으면 냉각수의 농도가 낮아져?라디에이터나 써머스타트의 부식으로 인해 오버히터나 과냉현상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냉각수 보조 탱크에 부동액과 동일한 농도의 냉각수 를 채워 온도변화에 따른 손실이 없도록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누수를 막기 위해 호스의 연결 부위 등을 살펴보시고 호스 연결부분은 한번더 조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같은 자리에 주차를 할 경우 엔진오일이나 냉각수가 흘러내린 자국이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워셔액은 세정액 분사 장지의 워셔액은 윈도 워셔액이라 고도 하며 앞 유리의 진흙이나 먼지, 유막등을 와이퍼를 이용하여 제거하는 용액을 말한다. 워셔액은 에틸알코올과 계면활성제, 거품방지제, 부식방지제등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사용하는데 간혹 물이나 알코올을 섞어서 사용하거나 액상세제인 비눗물을 희석하여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차량의 브러쉬나 금속, 플라스틱, 고무등의 부식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사용시 주의사항>
워셔액이 없는 상태에서 계속분사를 하게되면 분사모터가 파손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워셔액이 나오지 않으면 탱크에 워셔액이 있는지 확인한 후 보충해야합니다. 워셔액 대신 비눗물등을 넣으면 얼룩이나 와이퍼의 고무 경화등의 원인이 되므로 KS규격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운겨울에는 워셔액을 분사하게 되면 유리위에 분사된 액이 동결되어 시야를 흐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히터를 이용해서 앞유리를 따뜻하게 한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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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가는 아지트 같은 곳
cafe T8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557
* 전화번호 :
02-794-7850
* 오픈시간 :
오전 11시~오후10시
* 휴무일 :
둘째주, 넷째주 월요일
* 지하철 :
6호선 녹사평역 2번출구










처음 이곳을 간건 우연히 골목길에 카페가 보이길래 (전혀 예상 못한곳에서 발견한 즐거움~!)
들어가본곳인데 알고보니 일리 에스프레소로 꽤 유명한 카페이다.

우연히 작은 테라스처럼 야외에서 뭔가 먹을 수 있다는 발견을 해서 바로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홀딱 반한 집이다. 물론 안에도 작은 공간이라 나름 운치가 있다.
작은 테이블은 골목길가에 있다. 앞집은 동네 미장원이고 그렇다 -_-; 차도 좁은데 다니고...
즉 주위 풍경은 그다지....ㅎㅎㅎ
그렇지만 이곳의 에스프레소와 찐한 핫초코는 가끔 생각나게 한다.
이렇게 맛난 에스프레소를 파는데 흔히 파는 케잌류는 없다. 비스코티가 있는 정말 이태리식이다 ㅎㅎ
그런데 앞에 와플집이 생겨선지 신메뉴로 와플이 있다. 가격은 3500원 담에 먹어봐야지~

그리고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두부샌드위치~!~!
정말 내가 좋아하는 아주 담백한 그 맛이다.
건강에도 물론 좋기도 하고 그런데 이번에 가서 보니 감자후라이를 준다. 이거 먹으면 건강과는
별 상관없다 -_-;;;

커피는 리필이 안되었던거 같다. 뭐 난 원래 에스프레소를 마셔서 리필은 물어본적도 없다.
샌드위치는 6500원-7000원대 였던거 같다.
두부 외에 치킨같은 몇가지 종류가 더 있다. 그렇지만 나에겐 두부 샌드위치가 쵝오~
가끔 집에서 만들어 먹어본다고 생각만 하지 막상 잘 안된다. (게을러 ㅠㅠ)
상큼하게 샌드위치만 먹으면 좋은데 프렌치프라이도 다 먹어줬다. (미친게야 ㅠㅠ)

대중교통만 좀 편하다면 가끔 가서 샌드위치와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맥주한잔 혼자 하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그런 카페이다.

샌드위치 & 커피 : 꽤 훌륭하다.
서비스: 스탬프제로 벽에 이름 써서 걸어놓고 도장 받으면 뭐 커피 한잔 주는가 싶다. 내껏도 있다 ^^
가격대 : 샌드위치 6500-7000원대, 샐러드 8000-10000원대
청결 & 서비스 : 음악도 괜찮고 작은 테이블로 분위기는 좋다. 날씨 좋으면 밖에서 편하게 먹고 마실 수 있고
무엇보다 오래 앉아도 눈칠 안줘서 좋다 ^^ 아 그리고 추파춥스 계산대옆에 있다. 물론 free~!
주차: 카페 바로 앞은 안되고 길거리에 해야 한다.
Again? :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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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샌드위치와 프렌치 프라이 주문받자마자 튀기는거라 아주 바삭하고 맛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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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다른 치킨샌드위치 이건 닭가슴살이 크게 들어간게 아니라 갠적으로 별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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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웃으면서 보긴 했는데 2가지 정도는 한번쯤 생각했던거 같다. -_-;
역시 아기엄마 되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아기 엄마되기 걱정보다 일단 결혼부터 걱정해야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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