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을 바꿔 보았다.

일월일일 땡하고 하면 뭐 나름 의미 있었을까?

어쨌든 새해도 다가오니 하나둘씩 버릴건 버리고 챙길건 챙겨야 한다.

이번에 정리할땐 되도록 많은것들을 버리려고 한다.

그다지 나에게 필요없는것들을 굳이 내가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짐으로 할 필요가 없는데 왜 그렇게

미련하게 이고지고 살고 있는지 원...

버리자 되도록 많이~! 그리고 이젠 이렇게 편리한 인터넷세상이 오지 않았는가?

되도록 소유하지 말고 살고, 더 간단한 Simple Life를 추구해보기로 한다.

아...근데 이노무 살들도 좀 버려야 할텐데..계속 붙어나가네..아..급우울해지네 -_-;;

요즘은 마치 소아마비환자인양 절대 움직이질 않는다. 왜그러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매사가 귀찮고 게으르기만 할뿐이다. ㅋㅋ

이렇게 하나둘씩 새롭게 바꾸는데 정작 나에겐 이리도 관대하다니..

늘 주장하는 삶의 자세인 일관성에도 많이 어긋난다. ㅠㅠ

그래 이건 아니잖어~!

좀 제대로 똑똑하게 살란말이야! 정신차리라구!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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